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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번쩨이야기

<노처녀의 맞선>노처녀가 친척 소개로 맞선 보는 자리에 나갔다.어두컴컴한 커피숍 맨 구석에 남자가 미리 와 있었다.상대방 남자가 그리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지금 찬밥 더운밥 가릴 형편이 아니었다.남지가 말했다."저~ 전문대도 괜찮겠습니까? "아하, 이 남자 전문대학 밖에 못 나왔나 보구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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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노처녀의 맞선> 5번쩨이야기

  <노처녀의 맞선>


노처녀가 친척 소개로 맞선 보는 자리에 나갔다.

어두컴컴한 커피숍 맨 구석에 남자가 미리 와 있었다.


상대방 남자가 그리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

지금 찬밥 더운밥 가릴 형편이 아니었다.


남지가 말했다.

"저~  전문대도 괜찮겠습니까? "


아하, 이 남자 전문대학 밖에 못 나왔나 보구나 생각하며,

"예, 전문대면 어때요, 괜찮아요"


그랬더니 이 남자 대뜸 여자 옆 자리로 옮겨와서

여지의 가슴(?)을 마구 문대는 것이 아닌가?


"아니, 왜이러세요?? "

여자가 놀라서 소리치자


"젖을 문대도 괜찮다고 했잖아요`" ㅎㅎ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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